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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김성욱 2017-12-15 21:07:59 115

 

안녕하세요. 분당 샘물교회 GH목장의 목자 김성욱입니다. 


2008년부터 5년 동안 목자로 섬기고 쉼이 필요해 목자휴직을 한 후 주일학교 유치부교사로 돌아갔습니다. 난 다시는 목자를 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4월 다시 목자로 섬기고픈 마음을 주셔서 목자로 복귀하였습니다. 하지만 목자로 복귀하고 몇 달이 흐르면서 점점 내가 목자의 역할을 잘해나가고 있는 걸까라는 마음의 짐이 다시 생기던 중 목사님의 권유로 평신도 세미나에 오게되었습니다.


목자로서 갈급함이 있던 상황에서 계강현 목사님의 가정교회에 대한 강의와 네 분의 간증, 섬김이들의 천사들을 섬기는 모습 등 모든 것들이 저에게 성령을 충만히 채워주시는 것처럼 채워지는 느낌이있었습니다. 얼마나 집중이 되는지 아내가 옆에서 왠일로 졸지도 않는다고 신기해하더군요. 


강의에서 들은 가정교회의 네 기둥, 가정교회의 세 축의 내용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지식적으로 알고 있었나봅니다. 금광교회 목자, 목녀, 섬김이로 수고하시는 성도님들까지 그 분들이 저희를 위해 섬기는 모습과 VIP를 품고 영혼 구원하기위해 애쓰고 기도하는 모습이 목사님이 강의해주시는 내용을 실제적으로 느껴질 수 있게해 주었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샘물교회 주보 첫 장에는 샘물교회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기 위해 존재합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제 딸이 다니는 샘물학교는 학생을 그리스도의 섬기는 제자로 양육하기 위해 보냅니다. 그런데 섬김의 실제를 보게되니 이제서야 그 말이 어떤 의미이고 어떻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자바목장의 황인철 목자님, 권연숙 목녀님과 2박을 하면서 저희를 섬겨주는 모습에 많이 감동하고 밤마다 함께 나눈 대화가 날마다 주신 비타민보다 훨씬 더 제게 영양을 공급해주었습니다. 목장 모임에서도 중요한 것을 배웠는데 올리브블레싱, 목사님 칼럼, 후원선교사 기도, VIP, 삶나눔 등 매 순서마다 목장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에서 자기 힘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가야하는 정말 기본적인 진리가 깨달아지더군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무언가 내 공로가 들어가야 하나님이 들어주실 것 같은 마음이 있었던 것을 깨닫고,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제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로 참여하였는데 저희 부부 각자에게 맞는 목자, 목녀, 목장에 보내주신 하나님과 평신도세미나를 통해 신앙의 회복을 크게 경험할 수 있게 말씀과 찬양과 행동으로 보여주신 광주금광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인철 : 먼저, 목자님을 섬길수 있어서 더욱 감사하네요.
목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목자님의 마음이 느껴지는듯하여 되려 제가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두 천사님을 섬기는 이틀의 저녁시간이 저희 부부에게는 많은 대화를 통하여 저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도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김성욱목자님과 안희정목녀님 두분울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 나라가 기대됩니다. (12.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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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서면 등록 안내 관리자 2018.10.05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윤경태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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