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535차 평신도세미나를 마치며
김정희 2018-11-04 23:25:10 68





안녕하세요.저는 11..2일~4일까지 2박 3일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온 여주광현교회 김정희 권사입니다^^

세미나를 접수해놓고 회사에 비상상황이 발생하여 그동안 쓸려고 모아놓은 월차가 허락되지 않아

못갈 수도 있는 상황 가운데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기도하며 준비해 온 세미나를 못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속상하고 딥답한 날들이었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저를 담당해주실 브루나이 목장 노월례 목녀님께도 갈 수 있도록 상황이 변하게 해달라고

기도부탁을 드리며 저도 더욱 간절히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다행히 평세에 참석하게 되었을 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평신도세미나가 진행되면 될수록 저는 왜 목사님께서 가정교회로 전환하시려 했는지 왜 가정교회가

신약교회의 회복이고 성경적인 교회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의무감이 컸지만 와서 2박 3일 진행되는 가운데 많은 것들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브루나이 목장의 목자목녀님과 생동감있고 집중 잘 되게 가정교회에 대해 줄기를

강의해주신 목사님과 가정을 오픈하며 맛있는 비빔밥과 소중한 삶 나눔 시간.. 특히 처음으로 접해본

올리브 블레싱나눔은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단계인 우리 교회엔 필요한 경험이었습니다.

끼니마다 맛난 밥과 정성어린 간식 등을 챙겨주신 교회 식사봉사팀과

주일 아침 일찍 일어나 더덕을 손질하고 갈치를 구워 정성 가득 아침밥을 차려주신 노월례목녀님,

그리고 픽업 등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이우영 목자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어요.


간증 시간과 세례식과 분가식을 접하면서 저는 성령님께서 저를 향한 영혼구원의 비젼을 주심을

느낄 수 있었고 허그식을 보면서 믿지 않는 남편이 예수영접하여 목자로 세워져

저분들처럼 우리 남편에게도 허그식을 해줄 날이 오겠지 하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도  목녀가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목장 나눔 사역을 하게 될 날을 꿈꾸어 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노월례 : 권사님~ 저희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권사님의 영혼구원에 대한 신실함이 열매맺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목녀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11.05 10:24)
이우영 : 김정희목자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며 충성을 다하시는 신실한 모습을 보면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히 믿지 않은 영혼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계시네요. 저희 목장도 믿지 않는 남편들이 목자로 세워지는 것을 소망하고 있는데 목자님의 꿈도 이루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에너지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05 11:28)
계강현 : 사연 가운데 기도가 응답되어 극적으로 참석하게 된 김정희 권사님, 강의 내내 열의를 갖고 경청하시고 핵심을 잘 붙잡고 가셨네요. 광현교회 한목사님이 가정교회로 전환하려는 거룩한 꿈에 오른팔 같은 역할을 하실 거라는 기대를 갖게 하시네요. 권사님의 꿈도 이뤄지는 날이 속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11.08 09:29)
       
535차 평신도 세미나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이집트 목장) 박선진 2018.11.05
제 535차 평신도 세미나는 몸으로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조현근 2018.11.04
 
 
 
Tel : (031)766-0191 | Pastor's E-mail : kanghyunkye@hanmail.net
Copyright ⓒ 2008 Kuemkwang Church. All right reserved.

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