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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차 평신도 세미나 소감
김홍민 2018-11-09 11:27:05 49

안녕하세요


전 카작 목장의 섬길을 받은 서울 한우리교회 김홍민 성도입니다

전 이번 처음으로 평세 참석하게 되었으며 만나는 분마다 천사같은 웃음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진수성찬  준비하신 여러분과 간식 팀장으로서 간식을 정성껏 준비하신 카작 목장 조민영 목녀님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천국을 누리는 따듯하고 행복한 시간이 였습니다 


계강현 목사님 가정교회 강의도 너무 은혜로웠고 가정교회에 대해 처음으로 깊은 이해가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영혼을 섬기는 모습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자신이 항상 육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상처를 받고 영적인 눈으로 주님을 보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같은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있는 박정웅 목자님 가정의 섬김을 받게 함으로 

이 가정처럼 상처를 치료받고 서로를 사랑하고 아름다운 가정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사랑의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또한 카작목장 목원들 케익 사놓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찬양을 부르면서 축하하는 모습은 

얼마나 저의 마음을 울렸고 얼마나 큰 사랑으로 저의 마음을 감싸주었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 풍성한 은혜속에서 전 돌아오는 주일 평세 간증을 하게 됩니다 

광죽금광교회 모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박정웅 : 김홍님 천사님~ 저와 너무도 비슷한 상황과 경험들을 겪으신 천사님의 나눔이 저는 너무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너무 감사하네요. 힘드신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시는 모습이 제게는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도 천사님의 앞날을 주님께서 축복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계속해서 섬기시는 목장과 교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고 주님 기뻐하시는 열매가 풍성히 맺어지길 기도합니다. 천사님을 섬기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11.10 20:56)
계강현 : 이번 평세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오신 천사분들하고 머문 목자목녀와 알맞는 매치를 시켜 주셨는지 주님의 일하심이 놀라울 뿐입니다. 김홍민 천사님을 축복합니다.^^ 주일 간증에도 큰 은혜 부어주시길 빕니다.~ (11.11 07:24)
       
535차 평신도 세미나 소감 박춘금 2018.11.11
제535차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이환영, 전원우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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