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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차 평신도 세미나 소감
박춘금 2018-11-11 23:14:37 54

안녕하세요~

저는 535차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해서.남아프리카 김동만 목자 김희숙 목녀님 섬김을 받은 서울 한우리교회에 박춘금입니다.

 

저는 저의.본교회에서 가정교회 추천 연락을 주실때 건강이 안좋아서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릴때였습니다 


그러다보니 31번 마지막으로 접수를하게 되였습니다 다행이도 나쁜결과가 아니여서 이번 평세에 참석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저는 가정교회에 나온지 일년이 되였습니다 전에는 일반교회 신자였습니다 이번 평세를 통해서 의문스럽고 몰랐던 부분을 많이.깨닫게 되였습니다


특별히 계강현 목사님은 주님의.사랑으로 주님 원하시는 크고 작은 메세지를 전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 마지막 유언을 증거하실때 다아는 성경구절이지만 주님 유언이라는 말씀에 맘문이 열렸습니다 

 

가정교회 핵심과 존재 목적을 잘소화를 시킬수 있도록 강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정교회에서 빠질수 없는 섬김들을 현장 섬김의 손길들에서.볼수 있엇고 또 간증으로 들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히 은혜를 받았어요


정해주신 섬김의 목장에 가서 너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취침시간이면 추울세라 꼼꼼이 신경 써주시고 


주일날 아침 바쁜시간에도 차량 봉사를 나가신다면서도 일찍 일어나셔서 다양한 음식들 준비하시고 너무 감동을.받았습니다 


저는 제가.들고간 가방을 올때까지 손도 못대게 이동할때마다 목자님 다들어주시고 섬겨 주셨습니다 이번 평세를 통해서 많은 감동과 감격을 말로 다할수없이.받은것 같습니다


주님의 소원을 뜨겁게 전하시는 금광교회 목사님과  섬김의.손길들에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오늘 저의 본교회 주일낮 예배때 평신도세미나 수료간증을 하면서 금광교회에 주님을 위한 아름다운 모습을 아낌없이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을 많이 주신 남아프리카 목자님과 김희숙.목녀님 또 목원분들께 하나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자. 목녀님 사랑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동만 : 몸이 힘든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을 품고 은혜 가운데 평세를
마치신 박춘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목장 때 생동감 있는 간증을 들으며 목자와, 목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오해가 이렇게 생길수도 있겠군아~ 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보고, 듣고, 배운 은혜의 불씨가 계속해서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에서, 목장에서, 좋은 동역자로 본이 되는 삶 가운데 천사님이 함께하는 곳곳에서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느끼며 행 (11.12 14:02)
김동만 : 행복해하는 천사님을 상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장을 천사님 가정에서 Open 하기로 결심하셨다니.......
정말 멋지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1.12 14:03)
계강현 : 박춘금 천사님~, 제가 기억하기로 제일 마지막에 등록하셔서 평세에 참석하셨는데, 제일 큰 은혜를 받은 거 같습니다. 미래에 한우리 교회에 기둥과 같은 목자목녀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11.12 18:47)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임영만(베트남목장) 2018.11.12
535차 평신도 세미나 소감 김홍민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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