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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차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
권민화 2018-11-15 12:13:30 45

직장에서 오전 근무를 마치고 부지런히 차를 타고 경기도 광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서는 가을의 단풍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참 아름답게 색챌을 해놓았는지 연신 감탄을 하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가는 곳의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등등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지금 이렇게 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교회 참 좋은 곳에 있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정신도 번쩍 들었습니다.


도착했을땐 이미 시작을 했지만 저를 반겨주신 분들 덕분에 긴장했던 마음이 조금 부드러워졌고 저를 위헤 기도해주신 부르나이 목장의 목녀님의 밝고 따뜻한 미소로 인해 마음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목사님의 강의를 듣는 내내 얼마나 좋았던지 목사님의 명 강의를 통해서 처음으로 참석한 가정교회의 대한 세미나를 통해 가정교회를 꼭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성경대로의 교회, 신약의 교회 그리고 목장을 통해서 하는 전도와 선교는 제가 꿈꾸던 교회의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가정교회로의 전환을 위헤 준비하고 있는 저희 교회는 이번 평세를 통해 실제 모델을 삼고 우리 교회도 이렇게 나아가야 되겠다고 생각했고 저희 목사님께서 앞서 나가시는 일에 나도 함께 최선을 다해야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준비해 주신 식사와 간식은 정말로 감동이였습니다. 넘 맛있었고 예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곳곳에 있는 장식과 께끗한 화장실 참 많은 준비를 하신 것에 감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열심히 섬겨 주신 부르나이 목자님과 목녀님 아직도 그 사랑이 제 맘 속에 따뜻함으로 남아있슴니다.그리고 목장 모임 때 뵜던 목원분들의 따뜻한 환영과 맛있는 식사  넘 감사했고 나도 가서 우리 목장을 저렇게 잘 섬기고 또 전도해야겠다는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이번 평세를 통해 큰 사랑으로 섬겨 주신 것에 금광교회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함니다.


계강현 : 시흥 세염교회 사모님이시네요.^^ 평세를 통해 목사님을 도와 가정교회를 잘 세워나가야 되겠다는 결단을 하셨다니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며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11.17 16:06)
노월례 : 사모님~반갑습니다. 성경대로의 교회를 강조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섬기시는 교회가 성경대로 잘 세워지시길 기도합니다. (11.19 10:30)
이우영 : 사모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배우시려는 모습이 생각이 나는데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잘 만들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11.19 11:09)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임영만(베트남목장)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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