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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임영만(베트남목장) 2018-11-12 00:39:30 35



이번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늦게나마 감사의 글을 올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535차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에 가정을 오픈하시고 목장을 탐방할 수 있도록 섬겨주신 베트남 목장의 전종한 목자님과 이정원 목녀님과 친절한 목원님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중국 칭따오 시에서 정영섭 담임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청양한인교회에서 빌리온 목장을 목녀 없이 혼자 섬기는 목자입니다. 저희 교회는 38개 목장을 통해 영원구원하여 제자삼는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7년차되는 교회입니다.

광주금광교회가 저희보다 먼저 시작한 선배님 답게 구석구석에 정성과 마음을 담아 미소가 번지게 하고, 아담한 교회 모습답게 환하게 웃으며 반기시는 담임목사님과 교인들의 모습에서 다시한번 가정교회하는 교회의 교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게 하시고 주안에서 오랜만에 형제자매를 만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이번 평신도세미나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주시고, 안내해주시고, 요리해주시고, 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식사 때 마다 보기만해도 그 마음과 정성이 느껴지는 맛있는 음식과 시간시간마다 제각기 다른

간식을 내어 놓는 정성과 마음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가 아니었으면 이곳까지 올 일도 없고 이런 섬김을 받을수 있겠습니까? 다시 한번 귀하고 복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경적인 교회의 모델인 신약교회의 회복을 꿈꾸며 영원구원하여 제자삼는 가정교회에 확신에 찬 강의로 다시한번 도전받고 결단하고 헌신하게 하시는 놀라운 강의를 지치지 않고 해주신 계강현 담임목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목장탐방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져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기뻤으며, 강의 중에 간증하시는 목자목녀님의 영혼에 대한 사모함과 간절함이 내게 감정이입이 되어 같이 눈물 흘리며 들었고,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목자목녀를 해보지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기쁨과 감사가 있고, 우리가 하는 가정교회가 얼마나 힘든지, 그렇지만 왜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영혼구원하는 목자목녀 사역이 본업이고, 다른 것은 하찮은 것으로 여기는 광주금광교회 목자목녀님들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해 평신도세미나를 위해 1월달부터 기도하였는데 저는 갈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사모함으로 기도했더니 꿈이 이루어져 이곳 광주금광교회에 오게 하셨습니다. 저희 교회는 목자서약식 때 6개월 이내에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오기로 서약하였는데 더 미루면 목자를 하지 못하고 짤릴까 봐 서둘러왔습니다.


그런데 왜 목자목녀가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와야 하는지 깨닫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며 영혼구원하는 가정교회를 섬기시는 여러분은 정말 행복하고 복된 분들입니다.


가정교회를 하는 우리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그분이 주신명령, 가정교회를 통한 영혼구원의 꿈'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를 쓰고 눈물로 읽어가는 목자목녀의 마음, 함께 부딪끼며 섬기며 동역하는 목원들이 있기에 주님이 기뻐하시는 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간증한 내용을 편집한 거라 문맥상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전종한 : 임목자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가장멀리 청도에서 사업하시는 바쁜와중에도
목장사역에 최우선을 두고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목장연합예배에 간증을 통하여 큰은혜가되고 도전받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겅하시고 목장사역과 더불어 사업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11.12 19:28)
계강현 : 간증방에 올려 드렸는데, 여기에도 올리셨군요. 임 목자님, 간증을 들으면서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돌아가셔서 목자 사역을 잘 하시리라 기대가 됩니다. 축복합니다.^^ 이곳 저희 교회까지 목자를 평세에 보내주신 정영섭 목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11.17 16:11)
       
535차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 권민화 2018.11.15
535차 평신도 세미나 소감 박춘금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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