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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535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담임목사 2018-11-04 14:31:12 55


은혜로운 535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할렐루야!

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세 번째 열린

535차 가정교회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를 오늘까지 잘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가정교회 세미나가 은혜로운 것은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 세미나는 오신 손님이나 섬기는 사람

모두가 다 큰 감동과 은혜를 받습니다.

 

그런데 금번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는 은혜가 더 많았습니다.

이번에 오신 31분의 천사들이 모두 많은 감동을 받고

어떤 분은 눈물을 흘리면서 희생을 드리는 목자 목녀로 사역할 것을,

혹은 목자 목녀와 목장의 동역자로 헌신을 결단하셨고,

또한 그분들을 섬기는 우리 성도님들도 많은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평세를 마치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들을 생각하면서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평세는 많은 성도들의 봉사가 필요하고,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사역입니다. 특별히 가정을 오픈해주시는 목자 목녀님의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또 목장에서는 목자, 목녀님이 오신 천사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목장을 오픈해줄 목장식구의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정교회 사역부장을 비롯해서 찬양과 미디어와 행정과 주방과 장식과 서빙과 간식과 안내와 차량과 주차로 섬겨 주실 팀장들과

많은 섬김이들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평세를 개최할 수 있으려면

성도들의 가정과 목장과 직장과 사업이 평안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역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평세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많은 영적 공격을 받았습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가 평세 개최하여 한국교회를 살리는 사역을

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여 방해합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나하나 극복하며

평세를 잘 마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평세 개최일 코앞에 두고 등록하신 천사들 중에 몇 분으로부터

직장과 가정과 그 외에 어려운 형편과 사정이 생겨

이번 평세에 참석하기 어렵다는 연락을 받고서

우리는 목자 목녀 카톡방을 통해 함께 합심기도를 드렸습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천사들을 목장에 다 편성을 해놓았는데,

막상 오시지 않게 되면 해당 목자목녀나 목장식구들에게는

맥이 빠지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하나님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주셔서

아무런 지장 없이 100% 참석하여 한 분도 예외 없이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가 은혜가 충만했던 것은

우리의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때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우리의 믿음을 한 단계 더 높여 주셨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헌신해주신 성도님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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