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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사역해야 할 때입니다.
담임목사 2018-11-11 12:57:21 14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사역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535차 평세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이번 평세를 참석하신 31분의 천사들이 전원

목자목녀와 목장의 동역자로 헌신 결단하였습니다.

이제 각자의 교회로 돌아간 이분들이 모두 소속한 교회를 가정교회로 세우는데 큰 힘과 밑거름이 되리라 기대하며 그것을 위해 한 주간 기도했습니다

 

이번에 천사들로부터 목사님 강의가 좋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뿌듯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일 평가회 때 얘기했던 것처럼,

그것은 목사의 강의가 힘이 있도록 실제 역할을 해준 목자목녀와 팀장들과

모든 교우들의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래서 그저 말만의 강의가 아니라 실제를 보여주는 강의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여러 모양으로 수고해주신

우리 교우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무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하늘에서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이 새해 들어서

139 기도제목으로 평세를 위해서 기도해왔고,

평세를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에도 많은 교우들이 나와서

목장식구들과 함께 손에 손을 잡고 기도했고,

또 평세를 위한 릴레이 금식기도에 많은 교우들이 동참하여

한 끼씩 금식하며 오직 평세를 위해서만 기도한 것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성령님의 역사를 베풀어주신 줄 믿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는 언제나 우리의 능력의 창구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원래 하던 사역을 해야 할 때입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구약성경을 통독하며 큐티하고,

교회와 목장에 모여서 목장사역을 통해 영혼 구원, 제자 만들어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일을 이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평세를 개최할 때는 보다 더 실질적이고 풍성한 열매를 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섬김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되는 영적 싸움을 싸워 이겨나가면서,

성실하게 사역해야 할 것입니다.

 

평세를 은혜 가운데 마쳤어도 악한 영들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불평할만한 상황을 만들어서 공격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영적 공격을 간파하고

오히려 예상하고 동정심, 친절함, 겸손함, 온유함, 오래 참음을 옷 입고,

골로새서 3:13-15의 말씀대로,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여 주고, 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지배하게 하십시오. 이 평화를 누리도록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하여 내년에는 더 많은 간증을 가지고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서리집사는 호칭이 아니라 직분입니다. 담임목사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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