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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공부를 제 때에 들으세요!
담임목사 2019-08-04 10:33:20 27


삶 공부를 제 때에 들으세요!

 

우리 교회는 가정교회로, 목장을 통해 전도된 영혼들이

예수 영접하고 세례 받게 하는 비신영혼 구원,

또 그들이 주님의 제자로 헌신하여 배가하고 분가할 때

대행 목자 목녀로 세워지는 제자 만들기를 통해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것을 교회의 목표로 삼습니다.

이것이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 교회 목장과 교회를 통해서

꾸준히 세례 주는 일이 일어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이 우선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동시에 목자 목녀를 중심으로 목장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섬기고

희생한 결과이기에 수고한 분들에게도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목장을 통해 교회에 나와

예수 영접을 하고 세례도 받은 분들 중에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상황을 보게 되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받은 구원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던가,

그 구원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 것인지 잘 실감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또한 크고 작은 부수적인 일 때문에 시험에 들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또는 부부 문제, 자녀 문제, 경제 문제 등으로 인해 따르는

영적 방해 때문에 이기지 못하고 떨어지는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마귀의 공격과 시험은 당연히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교회에서 새 가족들에게 제공하는 생명의 삶 공부를 놓친 채

한 학기를 지나면서 닥치는 시험들을 이겨내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생명의 삶은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기초적인 교리와 삶을 배우는 공부이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든든하게 세워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공부를 일주일에 한 번 나와서 듣고 배우기만 하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시험거리들인데,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제 때에 듣지 못해서 갈등을 겪고 이겨내기 못하고

넘어지고 교회를 떠나는 일을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교회에 새 가족들은 반드시 생명의 삶을 듣기를 권면합니다.

목장에서 목자 목녀는 그 부분을 책임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신앙의 기초가 든든히 세워지고

그 위에 아름다운 집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기초가 견고히 세워지지 않으면 그 위에 짓는 집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지적인 삶 공부는 예배와 설교와 목장모임으로는 충족되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꼭 이번 학기에 생명의 삶을 듣기를 강력히 권장합니다.


물론 우리 교우들은 자기 신앙의 때에 맞춰서 생명의 삶뿐만 아니라,

그 다음 단계의 삶 공부를 들어서 지적으로 방향을 바르게 잡고,

또한 목장모임의 정적인 터치와 주일 연합예배의 의지적인 터치와 더불어

지정의의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게 될 때

우리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자라게 될 수 있습니다.

 

부디 이번 2019 후반기 학기에도 많은 교우들이 삶 공부를 신청하셔서

신앙의 도약을 이루시길 원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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