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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평세 준비를 할 때입니다.
담임목사 2019-09-29 19:02:24 40


본격적인 평세 준비를 할 때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은 우리 교회에서 주최하는 제 582차 평세의 등록일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특별히 평세에 꼭 오셔야 할 하나님이 예비하신

36(싱글 4명 포함)의 천사들이 모두 등록 마감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러고 보니, 이젠 평세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평세를 앞에 두고 우리는 다양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담임목사는 가정교회 강의와 말씀을 통해서

가정교회가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라는 사실을 잘 전달하도록

기도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 오신 천사분들이 모두 목자 목녀로 헌신하도록 이끄는 것이

저의 평세의 목표입니다.

간증자로 선정된 분들은 간증으로 감동과

목사님의 강의가 실천되는 실례를 보여줘야 합니다.

목자 목녀는 천사들을 모실 숙소를 준비하고 목장모임을 할 가정을 선정하고 목자는 순서에 따라 FM대로 인도하도록 주지하고 준비하여

강의한 내용이 실천되는 장을 보여줘야 합니다.


주님의 제자훈련은 가르쳐서 배우는 게 아니라, 보고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이 기간에 이론과 실제를 직접 보고 배우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평세 행정팀은 등록과 편성과 문자 안내와

모든 행정적인 뒷받침을 준비해야 합니다.

데코레이션팀에서는 곳곳에 장식을 통해서

평세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해줘야 합니다.

디자인팀에서는 평세 교재나 명찰이나 현수막 등 만반을 기해야 합니다.

차량팀과 안내팀은 천사들이 교회에 잘 도착하도록

픽업하고 또 반갑게 맞이하고 등록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 기간 내내 곳곳에서 환한 미소로 안내해야 합니다.

조리팀에서는 레시피를 짜고 천사들을 정성껏 대접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서빙팀은 매 식사 시간에 서빙을 통해 편안함을 제공해야 합니다.

간식팀은 때에 맞춰 간식을 제공하므로 감동과

긴 강의 중간 중간에 재충전을 제공해야 합니다.

미화팀에서는 교회 대청소도 전교인과 함께 실시하고

기간 내내 천사들이 가는 모든 곳에 청결함을 유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진행팀에서는 모든 평세 진행과 기간 동안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기록으로 남기고 주일에 영상을 보여주며 종지기는 타임키퍼를 해야 합니다. 찬양팀과 찬양으로 강의와 예배를 도와야 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팀에서 드러나지는 않지만, 평세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모든 부분에 있어서 불편하거나 막히는 일이 없도록 섬겨야 합니다.

이 일은 팀장만의 일이 아니라,

함께 섬김이로 헌신한 온 교우들이 협력해서 이뤄야 하는 일입니다.

 

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관장하고 실제적인 전체 책임을 맡아서

수행하는 것이 가정교회 사역부장의 역할입니다.

그동안 사역부장을 비롯해서 모든 팀들이 너무나 잘 감당해오고 계셔서

담임목사로서 감사할 뿐입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로서 제가 느끼기에 그 관건은 기도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섬겨도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가 답입니다.


또한 온 교우들이 같이 보여주는 섬김을 해야 합니다.

그 중에 중요한 하나가 주일 연합예배 시간에

지각하지 않고 참석하는 것입니다.

평세는 교회의 잔치입니다.

전 교우들이 모두 기쁨으로 합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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