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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주 안에서 잘 마무리하는 방법
담임목사 2019-12-14 19:13:27 30


한 해를 주 안에서 잘 마무리하는 방법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해 교회적으로는 1차 다니엘 21일 금식기도와

부흥집회(강사 계강일 목사)를 은혜 중에 마쳤고,

자체 목자목녀 일박 수련회와 초원지기 컨퍼런스와 목자연합수련회에

다수 다녀와서 감사했습니다.

필리핀 이사벨라 지역에 단기선교를 20명이 갔다 오고,

목장후원 선교사와 제자들을 교회에서 섬긴 것도

감사하고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광민교회와 연합으로 평세를 잘 마쳤고,

사모와 목녀들의 헵시바 일박모임은 뜻밖의 위로와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또 한 해 동안 목자목녀들과 목장이 영혼구원과 제자 만들기를 위해 힘써왔고, 세례를 주던 중에 12월 마지막 달까지 두 분에게 세례를 베풀며

마무리 하게 되어 참으로 기뻤습니다.

 

나라의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북미대화가 상호 도발적 언행으로 경직되면서

우리와 북한과의 관계도 막혀 문재인 정부의 약발이

전혀 먹히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과도한 미국의 방위비 요구 및 일본의 느닷없는 수출규제 조치로

경제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여야는 연일연야 강대강의 대결구도 속에 국회는 공전만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시원한 구석이 없어 보이는 상황 속에

올해도 어김없이 희망의 성탄절과 새해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 아들이 이 땅에 아기 예수로 탄생하신 기념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시다니!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죄인인 인간은 죄 때문에 죽어 지옥형벌에 떨어져야 마땅합니다.

이 죄인을 용서하고 구원하여 천국에 보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양면을 충족시키려면

누군가 죄 없는 분이 우리 죄 대신 죽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어야 죽을 수 있고(은 죽지 않는 존재),

죄가 없어야 대속의 효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모든 인간은 다 죄인)

그래서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러니 크리스마스, 성탄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와 지혜입니다.

그리하여 이젠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천국의 영생을 선물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탄은 암흑 같은 절망에 빠진 세상에 희망의 등불이 된 것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축하발표회를

22() 오후 2시에 갖고 25() 오전 11시에는

성탄감사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성탄축하발표회를 주일학교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목장의 vip들을 초청해서

점심 뷔페도 제공하며 개최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우들은 본인의 아이가 없다고 무관심하지 말고

꼭 참석하기 바랍니다.

그 시간에 집에 간들 이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함께 꼭 동참하셔서 구원받은 성도로서 감사하시며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더불어 기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는 우리 교우들이 연말에 성탄축하발표회와 성탄감사예배와

송구영신예배에 적극 참석하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너무 합당한 일이고,

주님 안에서 가장 축복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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